안녕하세요!
수차례 오갔던 미국이지만
이번엔 장기에다가, 요즘 어렵다는 얘기에
엄청 걱정하고 긴장했었어요!!
근데 의외로? 간단하고 편안하게 마쳤습니당
예전과 달리 서류도 종이로 준비하고
(재학증명서, 이스타, 귀국항공편, 산호세-샌디에고 왕복항공편)
머무는 곳 주소는 가지고 있었고요.
왜 왔냐
얼마나 머무냐
방학이냐
어디어디 방문하냐
정도로 정말 간단히 마쳤어요.
제가 어릴때 미국에 살았던 기록이랑
고등학교때랑 재작년에 방문했던 입출국 기록이
있을거라 짐작되었고
어찌보면 그래서 수월하게 마친게 아닌가 싶어요.
대신에 이번에 좀 오래 있는거라
담번에는 어떨지 또 모르겠네요
여튼 간만에 캘리공기 너무 좋아요.
모두들 즐여행 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