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오브더락 방문한 다음 날 자유의 여신상 페리 투어를 다녀왔어요
제가 느낀점 공유해 보겠습니다 ㅎㅎ
저는 8시 10분 입장으로 예약했고,
theater에서 건축 과정(?) 역사 이야기 듣고... 나눠 올라가고... 하다보니 딱 풍경을 보기까지 16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예약한 시간보다 10분 빨리 갔더니 입장 안 된다고 시간 맞춰 오라고 하더라고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7/10 기준 촬영 시각 적어둘게요
시간 확인하시고 원하는 풍경보다 좀 더 일찍 올라가서 구경하시는 게 좋을 듯해요
20:40
20:56
20:39
21:03
해가 지니 풍경이 더더더더더 아름다웠어요
9시가 되니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조명쇼같은 것도 하더라고요 별건 아니지만 이왕 간 김에 보면 좋으니까요 ㅎㅎ
다음 날, 토요일 오전 9시쯤 페리 투어 갔습니다
페리 타고 가면서는 이렇게 보였어요
사람이 많으니 페리에서만 보고 돌아오는 투어는 너무 아쉬웠을 것 같아요
여행 일정이 짧으신 분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 널널하시면 내려서 보세요
발 밑까지 올라갈 수 있었어요
발에서 위를 올려다본 시점입니다
이건 자유의 여신상이 보고 있는 시야예요 ㅎㅎㅎ
이런 박물관도 있어서 땀 식히기도 좋았고
역사를 알고 보니 좀 달라 보이더라고요
꼭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