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lp 구해보았습니다

저는 평소 재즈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lp에까지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재즈의 본고장 뉴욕에 온 김에, 뉴욕을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을 만한 lp를 사러 돌아다녔습니다.

사진 순서 배치 설정법을 몰라 제가 다녀온 레코드샵의 이름과 위치는 맨 아래에 지도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여기는 A-1이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총 6개의 레코드샵 중 가장 종류가 많았고, 점원분들도 가장 활발하셨습니다 ㅎㅎ

여기서는 챗베이커의 lp를 하나 샀어요

잘 찾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구매한 건 조금 높은 가격대로 구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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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두 번째 방문한 가게인데, 가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홀린 듯이 시나트라의 lp를 구매했습니다

가게 분위기에 홀려 잘 알아보고 구매하지 못 한 점이 좀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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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ded는 매장이 정말 커요!

특히 스피커가 엄청나게 좋아서 정말!!!!!!! 강추합니다

심지어 에어컨도 빵빵해서 너무나 시원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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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매한 것들입니다

특히 제 1, 2사분면의 시나트라와 엘라 앨범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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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킹콜의 앨범을 못 찾은 게 너무 아쉬워 다음 방문 땐 꼭 눈에 불을 키고 찾으려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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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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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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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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