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내리자마자 빨리 갔는데도 앞에 줄이 어마어마하네요
대한항공이랑 함께 내린 다른비행기도 있는듯 했는데
11시 좀 넘어 착륙해서 주기장까지 이동까지 대략 11시 40분은 된듯하네요
11시50분 정도부터 줄을서기 시작해서 6~7겹의 줄이 있는데
한줄 줄어드는게 거의 10분이상 걸렸네요
입국심사 마치고 가방 찾고 난 시간이 1시20분 이었습니다
택시 예약하신분들은 전화 계속 하시더라구요 좀 늦는다고
저는 어른 1 아이 2명이라 함께 입국심사 받았구요
질문은 딱 예상하고 있던
왜 왔냐 / 현금은 얼마 / 몇일이나 / 가지고온 음식은 / 숙소 주소보여달라 영문으로
EAST 앱이 있어 저는 출력안하고 어플 켜고갔는데 보여달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대신 숙박앱에서 호텔 주소 영문으로만 보여주고 통과받았네요
오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입국심사보다 기다리는 줄이 매우 지겹고 지루하고 힘들었네요
참고하셔서 넉넉하게 다음 일정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