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트립하우스 Strip house steakhouse 레스토랑 위크 후기입니다

스테이크 하우스를 어딜 갈까 하다가

다소 후기가 많이 없지만 현지인 맛집이라고 들은

Strip house 를 갔습니다

위치는 브라이언트파크 위쪽에 있었어요

공사중이라 간판 찍는게 애매했는데 그래도

가게를 잘 찾을 수 있었어요

미리 레스토랑 위크 홈페이지에서 예약했고

들어가서 이름 이야기하니 바로 알겠다고 했어요

분위기는 엄청 미국미국한 곳? 이었어요

자리 안내는 안 쪽으로 받았는데

거의 손님은 퇴근하고 온 직장인들 같았어요

여기는 드레스코드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깔끔한 반팔티에 검은 바지, 운동화 신고 갔어요

다른 손님들도 거의 셔츠나 카라티 차림이었어요

레스토랑 위크는 3개 코스요리에 65불 이었습니다

추가로 시킨 맥주는 10불이었어요

기본빵이랑 버터가 나오고

연어 타르타르는 매콤하고 자극적인게

입맛을 싹 돋우는 맛이었어요

부라타치즈 메뉴였는데 양이 엄청 많았어요

신선해서 맛있었는데 토마토가 수박크기여서

이것만 먹고도 배불렀어요

연어 스테이크는 껍질이 엄청 바싹하게 익혀져서

간도 짭쪼롬하니 맛있었고 미디엄으로 먹었어요

대망의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6 oz

레스토랑 위크 메뉴는 양이 적고

기본 메뉴는 16 oz 에 68불이더라구요

다녀와서 알았는데 필레미뇽이 더 맛있데요

근데 저는 이것도 충분히 맛있었고

고기 양도 충분했어요

딸기 치즈케이크와

24겹 초콜릿 케이크까지 먹었는데

디저트는 너무 달고 배불러서 포장했습니다

​

총 150불 나왔는데 팁 30불까지 180불 냈어요

개인적으로 고기를 그리 즐겨먹진 않는데

경험해보고 싶어서 고기를 좋아하는 파트너와

함께 방문한거라 만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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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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