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5/06/19 20대 여자 1인

도착한 날에 간단한 심사 후기 올렸으나

혹시 비슷한 상황 발생하기 전 답변 준비해도 좋을 것 같아 자세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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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입국 심사 줄에서 대기하다

내국인 입국 심사 줄에 대기자가 없어 그 쪽에서 심사 받았습니다.

히스패닉 계열 30대 정도로 보이는 심사관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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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많아 왕복 항공권을 찾을 때 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고

왕복 항공권 서류 보여주며 입국 심사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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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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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항공권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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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purpose for coming to San Francisco?"

"Came to watch some baseball and do a bit of traveling too."

"Do you work full-time?"

"Yeah, I do. I’m a full-time employee."

"Do you have any friends or anyone you know here?"

"Nope."

"You came by yourself?"

"Yeah."

"What are you gonna do when you go back?"

"Gotta get back to work."

"What do you do for a living?"

"I work at OOO as a OOO."

"Did you book your flight yourself?"

"Yeah, I did."

"Can you tell me how much it was?"

"I think it was about OOO won in Korean currency."

"Did you really come just to watch baseball? Do you like it that much?"

"Yeah, that’s why I came to San Francisco it’s pretty big here."

"Alright, got it. You can go."


"뭐 하러 왔어?"

"야구 보러 그러면서 여행도 하고"

"너가 예약한 호텔 어디야?"

"OOO호텔이야?"

"풀 타임 근무야?"

"어 (정규직이야)."

"여기에 친구나 뭐 아는 사람 있어?"

"아니."

"너 혼자 왔어?"

"어."

"돌아가면 뭐 할 예정이야?"

"나 회사 가야해."

"무슨 일 하는데?"

"OO에서 OO으로서 일하고 있어."

"비행기는 너가 예약 한거야?"

"어."

"얼마였는지 말할 수 있어?"

"원화로 OO원 정도 였던 것 같은데?,,"

"진짜 야구만 보러 온거야? 너 진짜 그만큼 야구 좋아해?"

"어 그래서 샌프란으로 온거야 유명하잖아."

"그래 알았어. 가봐."


작년 10월 LA 공항에서 잠깐 휴직 중인 상태로

아버지와 함께 입국 심사 받을 때는

농담도 하고 가벼운 질문들만 하였어서

이번 입국 시에도 별다른 질문 없을 줄 알았는데

현재는 직장이 있는 상태 인데도 질문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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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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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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