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 보러가기 전에, 우선 타임스퀘어에가서 미니 인형을 하나 구매했어요~
저는 무료 페리타고 보는 일정을 선택했는데 배타기전이 흐려서 걱정을 많이했네요.
미니를 내놓고 사진도 찍고 같이도 찍고 하다가... 비가 결국 와서 비를 맞았답니다ㅋㅋ
일행은 밖에서 사진 몇장 찍고 들어갔지만 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구요!
돌아오는 방향으로 올때는 비가 그쳐서 점점 하늘이 맑아지긴 했지만,, 무료 페리라 그런지 가까이 보이지는 않구요. 그래서 그냥 저는 줌해서 찍고 그랬네요.
그래도 배도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니 내가 미국 여행온게 맞구나 생각이 들긴 했어요.
실제로 이 배는 통근버스여서 무료인거라고 알고 있는데 사진도 여러장 찍고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하지만 다음번에는 가까이서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일정을 추가하려고 합니다. 날씨가 가장 중요한것 같은데 날이 흐리다면 맑은날을 선택해서 가는게 사진도 잘 나오고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무료 페리였기이 이정도로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