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센트럴 파크 후기입니다.

뉴욕 여행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이 바로 센트럴 파크인데요. 센트럴 파크 처음갔을때는 규모에 놀랐고 공원에서 산책하는 사람들, 자전거타는 사람들, 휴식하는 사람들 등 여러 사람들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일정상 딱 두번갔지만.. 기회가 된다면 매일 매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맑은 날씨, 푸르른 하늘, 모든 것이 좋았던 하루!!

저는 일행이랑 샌드위치사서 가서 먹으면서 여유롭게 누워서 시간보내고 그랬는데 가장 좋았던 기억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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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청솔모가 종종 나오는데 먹을거주면 안가고 기다려욬ㅋㅋㅋㅋㅋㅋ첨엔 좀 무섭다가 신기하다가 도망안가니까 사진도 여러장 찍고 그랬네요.

그리고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이.. 가장 부러웠고, 특히 이 푸르른 잔디위에 강아지들도 뛰어놀고 학생들도 학교 체험학습 오듯이 나들이오고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누군가 저에게 뉴욕에서 가장 좋았던게 뭐냐고 물어보면 단연 센트럴 파크라고 말할거에요. 일행이 자전거를 못타서 자전거 투어를 못한게 아쉽지만, 이번에 가게되면 해보려구요!! 센트럴 파크는 기회가 된다면 여러번 가는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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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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