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이 바로 센트럴 파크인데요. 센트럴 파크 처음갔을때는 규모에 놀랐고 공원에서 산책하는 사람들, 자전거타는 사람들, 휴식하는 사람들 등 여러 사람들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일정상 딱 두번갔지만.. 기회가 된다면 매일 매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맑은 날씨, 푸르른 하늘, 모든 것이 좋았던 하루!!
저는 일행이랑 샌드위치사서 가서 먹으면서 여유롭게 누워서 시간보내고 그랬는데 가장 좋았던 기억이었네요.
그리고 이렇게 청솔모가 종종 나오는데 먹을거주면 안가고 기다려욬ㅋㅋㅋㅋㅋㅋ첨엔 좀 무섭다가 신기하다가 도망안가니까 사진도 여러장 찍고 그랬네요.
그리고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이.. 가장 부러웠고, 특히 이 푸르른 잔디위에 강아지들도 뛰어놀고 학생들도 학교 체험학습 오듯이 나들이오고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누군가 저에게 뉴욕에서 가장 좋았던게 뭐냐고 물어보면 단연 센트럴 파크라고 말할거에요. 일행이 자전거를 못타서 자전거 투어를 못한게 아쉽지만, 이번에 가게되면 해보려구요!! 센트럴 파크는 기회가 된다면 여러번 가는것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