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인경우 진실의 방에 들어간다 그래서 걱정하며 갔는데 별 일 없이 잘 끝난거같아요!
저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챗GPT한테 예상질문과 답변 받았는데 거의 다 맞았어요
왜왔냐?
-여행하러왔다 하면서 핸드폰에 띄워준 돌아가는티켓 , 호텔 예약내역 보여줬어요
어디어디 갈거냐?
- 구글맵에 저장해놓은 장소들 보여줬어요
저번엔 샌프란시스코도 다녀오고 이번엔 LA에도 오래 있고 돈은 어디서 났냐
- 아빠한테 받았다
얼마들고왔냐
- 700달러랑 카드 들고왔다
따로 챙긴 한국음식은? 김치?
- ㄴㄴ컵라면
이러고 끝났는데 제가 영어를 진짜 못해서 중간중간 변역기 돌리며 대화하고 심사해주시는분도 번역 돌려주셔서 쉽게 들어갈수있었어용 ㅎㅎ
내일도 가는데 내일은 좀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