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DC 자유여행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 애정 가득한 워싱턴 DC의 자유여행 후기를 올려보려구 합니다

여행 시기는 4월달이고, 이 후기에 나온 모든 장소들은 메트로와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워싱턴은 메트로가 정말 잘 되어 있고 뉴욕과 달리 이상한 냄새가 나지도 않아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어요 ㅎㅎ

그럼 DC 자유여행 후기 시작하겠습니당

​

​

​

​

먼저 이 곳은 DC의 벚꽃스팟으로 유명한 tidal basin에 가는 길입니다!

저는 친구랑 버지니아에서 버스+메트로를 타고 이동했는데

역에 내려 걸어가는 길에 이렇게 예쁜 풍경이 펼쳐져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

​

​

​

tidal basin은 커다란 호수..(?)가 있는 곳인데

물멍을 좋아하는 저는 이 곳이 정말 좋았어용

​

​

​

​

사실 DC는 3월말-4월초가 벚꽃 만개 철인데

저희는 쪼끔 애매한,, 날짜에 가서 벚꽃이 거의 져 있었어요 ㅠㅇㅠ

​

​

​

​

하지만 이렇게 예쁜 워싱턴 모뉴먼트도 보고

이 맞은편에는 토마스 제퍼슨 동상도 있는데

구경하기에 괜찮아요!!

​

​

​

​

첫 사진과 비슷한 위치인데

해가 졌을 때는 또 다른 느낌이죵 ㅎㅎ

​

​

​

​

미국 스벅에 가면 꼭 먹어야하는

핑크드링크와 초코나무숲 입니다 ㅎㅎㅎ

사실 제 취향은 초코나무숲이 훨~~씬 더 맛있었는데

주문 방법은 말차라떼에 초코폼 추가!! 를 하시면 되어용

​

​

​

​

평화로운 디씨

저는 이 곳이 뉴욕과는 달리 고층 빌딩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도시지만 크게 번잡하지 않고

돈이 많다면 이곳에서 살고 싶어요 ㅎㅎㅎ

​

​

​

​

디씨 자유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코스

내셔널 몰 옆에 위치한 백악관 입니다!!

​

​

​

​

백악관~내셔널몰 쪽은 사람들이 거의 항상 많고

저희가 방문한 날은 학생들 현장학습 당일이었는지

사람들이 정말 북적북적 했어요!!

​

​

​

​

이곳은 제가 좋아했던 펜타곤 역 입니다 ㅎㅎ

항상 뻥 뚫린 하늘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

​

​

이 곳은 체인점이기 때문에 한 번쯤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사이볼이 미국 물가에 비해 크게 비싸지 않고 맛있어요!!

땅콩버터와 딸기, 바나나, 블루베리 포함된 옵션을 추천드립니당 ㅎㅎ

​

​

​

​

이곳은 워싱턴 DC는 아니지만 매우매우 가까이 위치한 알렉산드리아의 올드타운 인데요!

워싱턴 DC 방문하시는 분들께 꼭 방문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레스토랑도 많고, 소품샵도 다양합니다!! 기념품 사기도 아주 좋구, 옷가게도 많아요

워터프론트도 있어서 꼭 꼭 방문을 추천드리는 곳인데

올드타운 관련 후기는 따로 가져와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1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