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여행기간동안 비 한방울 안맞고. 흐린날도 없이 아주 좋은 날씨로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한 여행이였어요.
오전에 체크아웃하고.
(열시 체크아웃인거 모르고 11시에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불 꺼져서 당황. 카드 키 보니 10시여서 부랴부랴 정리하고 체크아웃했네요)
스피드베가스 가서 아들램 완전 신나했고요.
무료에 여러가지 슈퍼카를 타볼수있어서 신기방기했어요. 이게 왜 무료지? 하면서.
들어가서 왼편 데스크에서 체크인을 하는데 옆에 써있는 큐알코드로 간단한 내용 작성하고 직원한테 보여주면 팔찌를 채워줘요.
그리고 밖으로 나가서 문열리는거 아무거나 다 타보면 됩니다.
저희집애들은 무서워서 직접 타는 체험은 안했어요 ㅎㅎ
보니까 외국애들은 많이들 타더군요.
그냥 체험하는것으로도 너무 좋아했던 곳입니다.
여기 나와서 5분거리에 있는 세븐 매직 마운틴 보고 오니 딱 좋더라고요.
오래는 못있어요. 너무 뜨거운 사막 한복판이예요.
(다른 핸드폰으로 찍어서 사진이 없네요)
사우스 아울렛 가는길에 근처 인앤아웃에서 마지막 버거를 먹고 아울렛에서 나이키. 아디다스. 스케처스 신발을 나름 득템해서 나왔어요. 특히 아디다스는 가격표에서 50~60%정도 더 할인하는것들이 있어서 신발 3가지에 200불에 구입했어요. 러닝화랑 나름 비싼거였는데 잘 고른듯해요.
밤 11시 50분까지 공항에서 후기나 쓰고 있어야할까봐요. 까먹기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