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식스플래그 후기입니다⭐️

어제 식스플래그를 다녀와서 후기를 써보려고 해요!

그리고 티켓 바코드가 안찍힐 때 대처 방법도 공유할게요😉

저는 4명에서 다녀왔고, 2인씩 나눠서 1명은 일반 티켓을 구매하고

1명은 Dining Bundle 티켓을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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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ing Bundle : 음료 제외하고 음식,간식을

90분마다 제공받을 수 있는 티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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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를 받아서 앱에 등록 시도를 하였습니다.

나머지 2명은 앱에 티켓 등록이 되었는데 저는 안되더라구요ㅠ

티켓을 구매할 때 이름을 적는 곳에 저는 성과 이름을 분리하지 않고 풀 네임으로 적었고 나머지 2명은 성과 이름을 분리해서

적었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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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확실하진 않은데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풀네임을 적는칸에

Gildong hong으로 적는게 좋을 것 같아요!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식스플래그까지 우버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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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티켓이 있으니까 입장이 가능하겠지? 생각에

캡쳐한 사진을 보여줬더니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직원이 오셔서 제 여권이랑 카드랑 가져가서 처리해주셔서

겨우 들어갔습니다.ㅠㅠ 여기서부터 꼬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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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마다 간식과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으니 뽕 뽑겠다는 마음으로

들어가자마자 츄러스를 먹으려고

다이닝 번들 티켓을 직원에게 보여주니까

바코드를 찍었는데도 인식이 안되어서 카드 없냐고 했어요.ㅠㅠ

그래서 또 입구에 있는 인포로 가서 문의를 하니까

자기가 처리해놓을테니 1시간 뒤에 다시 오라고 해서

놀이기구를 먼저 타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 베트맨을 탔어요!!!

난이도 1 / 5

1시쯤 갔는데 베트맨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그런지

거의 바로 탔습니다!

식스플래그에 있는 놀이기구에 비해서 난이도가 낮은거지

놀이기구 자체는 엄청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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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바로 옆에 있는 원더우먼을 탔습니다!

난이도 1.5 / 5

원더우먼은 베트맨에 비해서 인기가 있어서 대기가 있었어요.

한 20분정도 기다렸다가 탔습니다 🙂

원더우먼은 베트맨 사진에서 보이는 노란색 빨간색 라인이 원더우먼 롤러코스터 철로에요!!

진짜 스릴있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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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스윙을 탔어요!!

난이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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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누가 놀이기구에 실수를 했는지

중간에 놀이기구를 세척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원래는 20분 대기였는데 1시간 정도 대기하였습니다.

기다리다가 중간에 나갈까했는데 안나가길 잘했어요.

타자마자 별거없네 했었는데 점점 빨라지고 높이 올라가면서

스릴도 올라갔어요ㅠㅠ

진짜 떨어지는게 아닌가싶을정도로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경치는 너무 좋았어요~

식스플래그는 놀이기구를 타면서

경치가 너무 이뻐서 계속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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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타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입구에 있는 인포로 갔더니

다른 직원으로 바껴있고 또 1시간을 기다리라고 하는거에요.

이미 2시간이 지나서 음식을 2번이나 먹을 수 있었는데 그걸 놓치고 일처리를 느리게 하니까 조금 화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1시간 기다리라고 해서 다시 온거다 처리해달라하니까

어쩔 수 없다 미안하다라고 이야기를 해서

그럼 일반 티켓으로 환불을 해달라 요청을 하니까

그제서야 Guest인포(?)로 가라고 하셨어요.

거기가서 상황을 이야기하니까 10분정도 기다리니까

직원분께서 해결해주셨고 한국인이냐고 물어보고

파파고에 번역도 직접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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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에 해줄 수 있는걸 2시간 넘게 기다리라고 했다니..😵‍💫

그래도 해결되서 다행이에요ㅠㅠ

해결하고 바로 달려간 곳은 X2에요.

난이도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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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서 정준하씨가 요거트 먹으면서 탄 놀이기구입니다!

사실 이게 누워서 타는건줄도 모르고 같이 간 사람들 따라 간건데

너무 너무 무섭더라구요….🥺

바깥쪽이 훨씬 무서워요ㅠㅠㅠㅠㅠ

진짜 하늘을 나는 기분이랄까나…🥹

저는 이 놀이기구가 제가 탔던 것중에 가장 무서웠어요.

뒤집히고 돌아가고 빙빙 그래도 재밌게 탔어요

전 무서웠어요…🥹

이거는 타이밍 맞게 20분정도 기다리고 탔어요🙌🏻

제가 제일 재밌게 탔던 타수!!!!

난이도 4/5 ⭐️⭐️⭐️⭐️

이건 일어서서 타는 놀이기구에요.

이건 무섭기도 했었는데

제가 즐기면서 탈 수 있었던 놀이기구여서 좋았어요.

그리고 타수 타고 보는 풍경이 진짜 끝내줍니다…

완전 강추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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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골리앗이에요!

아래로 낙하하는 길이가 좀 길었어요!

난이도 3.5/5

얘도 정말 재밌었어요🥺

T익스프레스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때는 노을을 보면서 타서 낭만 있었어요.

Full Throttle에요!!

난이도 4/5

이 놀이기구는 처음부터 빠르게 달렸어요.

사실 기다릴때는 정말 정말 정말 무서웠는데

막상 타고나니까 정말 제일 재밌었던거같아요.

사진찍을 때는 좀 밝았는데 탈 때는 완전 밤이었어요.

그래서 빠르지만 360도 회전하는 부분에서 야경이 미쳤습니다!!!!!!

가로등의 불빛과 야경이 마음이 뭉클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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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레몬에이드 샤베트 먹었어요!!

너무 너무 더웠는데 맛있더라구요😵‍💫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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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타야하는 놀이기구 추천드릴게요 🩵

1. X2

2. 타수

3. Full Thr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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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선에서 도와드릴게용🫶🏻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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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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