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를 하고 갔으나 따로 줄을 운영하지않고있었고
각자 줄마다 줄어드는 속도가 많이 달랐어요ㅋㅋㅋㅋ
옆줄 다섯명 빠질동안 제 앞은 한분이 고작 지나가시더라구요
저한테는 며칠 있냐
돌아가는 티켓 보여달라
미국에 친구나 가족이 있냐
육류나 과일들고 온 것 있냐
직업이 뭐냐
숙소가 어디냐
이렇게 형식적인 질문들을 많이 했구요
사실대로 7일 쎄븐데이즈~ 티켓 보여드리고
미국에 아는사람 하나도 없어서 노바디노바디~~
육류 과일 노 미트앤 프루트 낫띵나띵~~
직업은 퇴사를 했기에…전 직업이었던 스토어매니저 인 코리아..
하고 숙소 주소를 구글로 보여주고 끝이 났답니다…
첫 미국 여행이라 긴장했는데 그래도 다행히 곤란한 질문은 없었어서 잘 지나왔어요 !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