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렌트카 : 여행1일차에 1억짜리차 뒷유리 다 깨먹은후기

LAX 도착해서 입국심사 나이스하게 완료하고

허츠 렌터카 셔틀타고 렌트하러 도착!!

서버반급 풀사이즈로 예약해두었습니다. 어디 구역으로가서 골라서 타고 나가면 된다고해서 ~

이것저것타보고 옵션도 보구

우리가 결정한차는 포드 익스페디션!!!

정말 시원하게 크더라구요!

옵션도 좋아서 자율주행 카플레이 등등 대시보드 엄청와이드 하고 좋았습니다. 또 좋았던건 썬루프가 와이드하게 빠져서 커버열면 테슬라처럼 상부많은부분이 통유리느낌..

그랜드캐년갈때 너무 좋을것같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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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포드에 짐싣구 숙소로향해 주차잘하고

다음날아침 첫번째 일정이 게티센타 였습니다.

숙소가 헐리우드쪽이였는데 게티까지 30-40분걸렸고

주차장으로 들어갔는데 아침부터 차가 어느정도 있었지만

미국답게 주차 스페이스 넓찍해서 나쁘지 않게 주차 할수있어 보였습니다. 후면주차 금지라고 몇군데 써있었는데

운전고수 주차고수 남편이 왜때문인지 후면주차를 아주 천천히 신중하게 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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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중 총소리와 함께

와장창 뒷유리가 깨지면서 유리가 차안으로 쏟아졌어요.

저는 조수석 중등초등아이 둘은 뒷열에 앉았있어죠.

차가 너무크고 트렁크가 완전커서 유리파편 한개도 아이들쪽으로 오지않았어요. 트렁크쪽에 우르르.....

아이들은 어디서 총을쏜거같다고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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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 압력에의해 견디다가 퐝하고 우르르 깨지면서 총소리같은게 난거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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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첫시자부터 멘붕였지만,

게티가 공항에서 가까워서 다행이다. 여기서 사고나길다행이야 안다쳐서 다행이야 하고 멘탈잡고 렌트카로 다시 깄어요. 반납하는곳으로 갔더니 직원이 와서

어쩌다 그랬냐며 쏘쏘리 라며 위로해주었어요 ...

간간하게 언제 어디서 그랬냐고 패드에 몇가지 적더니

사무실로 가보래요.

다행히 풀커버 보험으로 했었기에....

비용지불없이 넘나 친절하게 처리해주고 빠르게 새차

다시 가져가라고 해주었어요.

이번엔 골라서는 못가고 그곳에서 지정한위치에 있는차를

가져가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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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쉐보레 서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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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 처리가 한시간도 안걸리고 다시 새차를 타고

여행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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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는 사고없이 라스베가스 거쳐 그랜드캐년

그리고 다시 LA로 너무나 행복한 여행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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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모두 인생최고여행으로 꼽는 미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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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다녀왔는데 추억하며 대형사고 후기 남겨요!

보험은 꼭 풀커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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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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