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전날 비가 오고 다시 하늘이 개어서 행복했어요
역시 여행은 날씨가 90프로 이상입니다
뉴욕에 사는 동생은 친구 만나러 가고
해덕 언니는 혼자 해리포터 전시회보러 총총 ..
전시회는 알차고 재밌었지만
아무래도 영국 스튜디오만큼의 감동은 없었어요
동생 기다리는 동안 브라이언트 파크
도심 한가운데 있는 브팤이 센팤보다 더 좋더라구요
브팤에서 오후를 즐기는 뉴요커들
운동복 차림으로 공원에 있는 사람들을 보니
돈만 있으면 뉴욕에서 1년 정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생 만나서 윌리엄스버그로 넘어왔어요
미국 오면 여자들은 꼭 들리는 글로시에
윌리엄스버그는 갑자기 맨해튼이랑 또 다른 느낌
완전 다른 동네 같았어요 (다른 동네 맞음)
윌리엄스버그 공원에 있던 귀여운 댕댕
윌리엄스버그 오시면 이 공원 꼭 가보세요
맨해튼 뷰가 쫙 보이고 사람도 적어서 힐링 🍃
윌리엄스버그에 온 이유 : 웨스트라이트
뉴요커 동생이 추천한 루프탑 바입니다
정말 시간을 잘 맞춰와서
노을부터 야경까지 다 볼 수 있었어요
맨해튼 노을보며 칵테일 마시기 🍹
웨스트라이트 맨해튼 야경 스팟으로 강추합니다
뉴요커들 파티 분위기 맛보기는 덤
다시 숙소 돌아와서 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