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 뉴욕 여행 3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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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전날 비가 오고 다시 하늘이 개어서 행복했어요

역시 여행은 날씨가 90프로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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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사는 동생은 친구 만나러 가고

해덕 언니는 혼자 해리포터 전시회보러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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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알차고 재밌었지만

아무래도 영국 스튜디오만큼의 감동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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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기다리는 동안 브라이언트 파크

도심 한가운데 있는 브팤이 센팤보다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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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팤에서 오후를 즐기는 뉴요커들

운동복 차림으로 공원에 있는 사람들을 보니

돈만 있으면 뉴욕에서 1년 정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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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만나서 윌리엄스버그로 넘어왔어요

미국 오면 여자들은 꼭 들리는 글로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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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는 갑자기 맨해튼이랑 또 다른 느낌

완전 다른 동네 같았어요 (다른 동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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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공원에 있던 귀여운 댕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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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오시면 이 공원 꼭 가보세요

맨해튼 뷰가 쫙 보이고 사람도 적어서 힐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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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에 온 이유 : 웨스트라이트

뉴요커 동생이 추천한 루프탑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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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간을 잘 맞춰와서

노을부터 야경까지 다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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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노을보며 칵테일 마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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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라이트 맨해튼 야경 스팟으로 강추합니다

뉴요커들 파티 분위기 맛보기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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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숙소 돌아와서 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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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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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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