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욕 날씨 별로라는 얘기
도착과 동시에 당첨입니다.
프레스티지라 빨리 나왔고 입국심사줄은
먼저 도착한 아시아나의 탑승객들이
조금 계셨고 창구가 많이 열려 있어
기다린다,는 느낌 없이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딸이랑 엄마예요?
한국 어디서 오셨어요?
와우 좋은데서 오셨네요 ^^
따님 엄마랑 함께 즐거운 여행 하세요 ^^
아주 가끔씩 후기로 본 한국교포 심사관을
만났습니다.
빛의 속도로 택시타고 숙소 도착.
생각보다 너무 추워 둘이서 기모 티셔츠
하나씩 구매해서 입고 다녔습니다.
날씨로 보아 23일간 입을 예쁜 옷들
과연 제대로 입고 갈 수 있을지
참 염려스런 뉴욕날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