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분이 없기를 바라면서...
미국공항 오기전에 MPC를 신청하는걸 진즉 알았다면...
이렇게까지 줄을 서고 고생을 안해도 됬을거같은데..
질문은 간단했어요.
왜왔냐, 얼마나있냐, 돈은가지고왔냐, 먹을거가지고왔냐 이런거였는데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보니깐 MPC있으면 진작에 입국했겠더라구요...
중간에 어떤분이 줄서다가 멀미가나셨는가 심사중에 토하시는바람에.. 냄새가 냄새가... 고통스러운 입국심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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