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스나 아고다, 앳홈트립에서 판매 하는 서밋은 성수기에는 오후 9시 이후에 입장이 가능 하다고 해서 공홈에서 구매를 해서 갔습니다.
약 둘이 16만원 가격 ㅎㄷㄷ 하고 날짜 마다 가격 상이 합니다.
11시30분 타임인데 11시10분 정도에 입장 했습니다.
대기 줄은 좀 있었는데 30분정도 이것저것 하고 올라 갔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잘 보고 왔네요.
(야경은 탑오브락 봤어요 오후 8시 넘어서 가시면 대기 없이 빠르게 오래 볼 수 있어요)
(체크 아웃하고 앳홈트립에 짐 보관 하고 갔습니다.
짐 보관 09-17:40 까진 무료로 해주니 요긴하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앳홈트립,타미스 고객 응대는 진짜 별 다섯개 드림, 구글 리뷰 하면 m&m 중 리뷰 한개당 한개 주는 소소한 방문 이벤트 굿.)
지하철 타고 숙소 이동.
브로드웨이역은 복잡하고 사람도 많더라구요.
무릎 안좋으신 어르신들은 뉴욕 지하철 절대 못타겠더라구요.
실제 외국인 할머니가 에구에구 하면서 계단 겨우겨우 올라가시더라구요.
아래는 한 정거장 잘못 내려서 기다리는 중.
숙소 이동 후 근처 첼시 마켓에서 랍스터랑 랍스터 샌드위치 먹고 일찍 들어왔습니다.
아들놈이 힘들다네요.
이전 숙소 POD 였는데 강추 합니다.
저렴하고 타임스퀘어,브로드웨이 가깝고 잠만 자실분들에겐 100점 짜리 입니다.
POD 있는 이틀 동안 타임스퀘어,브로드웨이 너무 돌아 다녔더니 체력이 고갈 됐다고.
엠파이어 빌딩은 이제 지겨울 정도로 보고 사진 찍었네요
첼시 마켓은 한바퀴 돌아보고 랍스터 먹고 끝
17만원 식사 ㅎㅎㅎ 팁은 괜히 좋음
가시는 분들은 팁 주지 않아도 될 듯요.
옮긴 숙소는 호텔은 훨씬 좋은데 비싸고.
시설 이용료는 일일 50불이 받더라구요 TT
새로운 숙소에서도 보이네요 엠파이어 빌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