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30분쯤 도착했고
비즈니스 타서 엄청 일찍 내려서 바로 입국심사 했어요
놀러왔니? 언제돌아갈꺼니? 정도 물어보고 패스
내려서 앞 두팀 기다리는거 포함 다해서 15분정도 ...
비자도 인쇄해서 준비했는데 ㅋ 필요없고
한국음식 마니 싸갔는데 육류 없는걸로 엄청 찾아가지고
위에 스티커로 no meat, vegan 다 붙여갔는데 물어보지도 않었오요
mpc도 도착하자마자 줄 기다리면서 작성했는데 다른줄에 서버리는 바람에 그냥 바로 심사받아서 mpc는 이용하지도 않음...
암튼 엄청 준비했는데 빨리나와서 결론은 좋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