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미국갈라구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6-0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mpc없이 왔고 줄은 한 20-30분은 선 것 같아요
엄마랑 같이 입국 심사받으러 줄을 섰고
앞에분들 모두 리턴티켓 보여달라하시길래
어플 켜놓고 갔는데
헬로 한마디와 지문 찍고 단 한마디의
대화도 없이 웃으며 해브어굿트립이라고
인사를 하고 끝났습니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날씨가 아주 좋네요!
저는 우버 타고 이제 숙소로 갑니다!
리프트가싸다해서 리프트와 가격비교해보니 우버가
4달러 싸더라구요
즐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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