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타고 입국하고 심사 받았습니다.
나이 많은 미혼 여성 혼자 여행이라 걱정을 많이 했어요.
먼저 왜 왔냐 물어봤어요.
왜 혼자 왔냐고 묻는데, 말문이 막혀버렸어요.
이스타 사본부터 항공이티켓, 방문할 곳 티켓 사본 보여주니
음식이나 담배, 술 가져왔냐고 묻고
뉴욕에 아는 사람있냐고 묻고
직업 물어보고 얼마나 일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현금 얼마나 가져왔나 물어보고 끝났네요.
카페에서 보고 준비해 갔는데 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