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포트(로드아일랜드) 클리프 워크와 이스턴 비치 후기입니다.

뉴포트는 음... Salve Regina University 의 도시라고 해야할지... 도시 안에 대학 건물이 이리 저리 놓여 있다.

생각보다 더 조용하고 곳곳에 별장들이 놓여있는 여름 휴양지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물론 새벽이라 더 한적한 도로 상황

(근데 사진 크기가 안 줄여지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누군가의 집이나 별장이겠죠...?

실제로 뉴포트에서 별장 투어??이런 것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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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뉴포트의 최고의 장점은 산책로가 잘 되어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해안가 절벽쪽을 쭉 돌아서 트래킹 코스로 만들었는데 일출도 볼 수 있고 바다를 장애물 없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다만 약간 길이 좁아서 양방향은 조심해야하지만 풍경이 다하는 곳이니 뭐 말해 뭐합니까 ㅎㅎ

아침에 일찍 일어나 일출 감상...

길이 조금 좁아요 ㅎㅎ

길이 생각보다 더 길어서 운동도 잘 되고 ㅋㅋㅋ 중간중간 합류 지점있어서 원하는 만큼만 걸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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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를 왔으면 파도에 발도 담가봐야 하므로 이스턴 비치도 방문했습니다.

모래도 부드럽고 바다 너무 좋았으나... 날씨가... 진짜 흐렸어요ㅜㅜ 비도 오고 ㅜㅜ 춥고ㅜㅜ 바다 안에 들어가는 것은 진짜 무리.... 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지 사람도 없었는데.. 그건 좋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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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않 좋아서 그런지 바람도 많이 불어서 파도가 거의 모래 끝까지 올 기세여서 더욱 물에 들어가는 것은 엄두도 못 내었던.... 다른 사람들도 ㅎㅎ 다들 눈으로만 구경했습니다.

간혹 물속에 들어간 사람도 있었는데 다들 한 번 들어갔다가 얼른 다시 나오던데요 ㅎㅎ

바위 위 갈매기 한 컷!!

고운 모래에 발도장만 꽉꽉 찍고 그래도 발은 물에 담가보고 ㅎㅎ 참고로 이 시간대가 오후였어요... 1시였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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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으로 찾아보니 근처에 아이스크림 맛집이 있길래 방문했습니다.

아이스크림 쫀득하니 맛있었고요 제가 무슨 맛을 골랐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아마도 월넛, 오레오, 피스타치오???

저게 작아보이지만.... 라지였을꺼에요 ㅎㅎ 큰거 골라서 다 먹은 후 추워서 달달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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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e Regina University 갈 일이 있어서 뉴포트에 방문했는데 아쉽게도 뚜벅이라 많은 곳은 보지 못하고.... 주변만 봤습니다. 그래도 바다 많이 봐서 만족했습니다!!

(날씨만 좀 더 좋았으면 정말 좋았을텐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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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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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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