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혼자 무직이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여권사본, 이스타(프린트 깜박해서 핸드폰으로 보여드리려고 함), (친구집에서 지낼거라) 친구 집주소, 전화번호, 이름 프린트된것, 리턴티켓, 지금까지 예약한 모든것!
을 프린트해갔습니당
파일에 담아서 갔는데 첫 장이 친구집주소 포함한 정보였거든요
그런데 여행 목적이 뭔지? (Vacation이라고 했어요)
얼마나 있을건지?
파일 가리키면서 이게 주소냐? 해서 맞다
돈 얼마나 들고왔녜서 현금으로 ~~ 카드에는 ~~라고 말하던중에 다 말할필요 없다고 말 끊으시곤 가도된다고 하셨어요!!
그 뒤에 종이들과 핸드폰에 준비한 이스타는 확인하지도 않으셨네요 ㅎㅎ
줄 서는데 세컨가시는분 한 두세명 봐서,, (한국인 커플분도 가신듯했어요) 걱정했는데 다행히 빠르게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