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 23시 도착비행기로 왔는데 30분정도 빨리도착했습니다.
사람은 많은데 심사관이 2-3명 계속 교대로 하는바람에 시간이 조금 걸리더군요 ㅎㅎ
바로 앞 몇분이 세컨더리룸에 가는건지 어디로 끌려가서 긴장 많이한채로 차례가왔는데 정말 예상질문 그대로 나왔습니다.
왜왔냐
얼마나있냐
어디서 머무냐
리턴티켓 있냐
음식은 뭐들고왔냐
술은 들고왔냐
딱이렇게 물어보고 문제없이 끝났습니다!
비행기 나와서 심사까지 한시간정도 걸린거같습니다.
영어도 잘 못해서 긴장 많이했는데 잘넘겨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