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아시아나가 먼저 도착해서
대한항공기준 매우 앞쪽에 섰는데도 11:01쯤 줄서기 시작해서 나오니 12:25쯤 되었어요
심사관이 몇명없어서 시간이 오래걸렸고
12시 전후로 교대인지 심사관들 들어오면서 레인이 더 열렸습니다
기다린 시간은 길었는데 정작 질문은 3개
방문목적이머야? ->베케이션
언제까지있어? -> 6월00일까지
누구랑같이왔어? -> 나혼자 (just me)
: 혼자왔다하면 질문길어지려나했는데 웬걸..
오케끝 잘가 -> 땡큐바이
바로끝내고 나오니 짐이 나와있어서 바로 나올 수 있었어요
나오고나니 그 앞에 주차장 공사중이라 엄청 혼잡하고 차도많고 사람도 많고 혼잡했어요 미리 길 찾아보시고 이동하시면 좋을거같아요
들어오라고 눈짓 보낼때 들어갔고
웃으면서 헬로 인사하고
나 돈쓰러 관광왔어 라는 바이브로
당당하게 하시면 될거같아요
지문찍는분들이 있어서 시간이 좀 걸렸던거같습니다
저는 전에 미국방문있어서 지문안찍어서 더 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