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미국 서부 여행 입국심사 후기 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으로 입국했고 저는 한국에서 미리 MPC 신청하고 갔습니다.
샌프란 공항 도착하자마자 얼굴 사진 찍고 제출 누른다음, MPC 라인으로 가서 대기했습니다.
일반 입국심사 줄은 빙빙돌아 엄청 길었는데 MPC는 정말 짧았어요!
제 앞에 2팀? 정도 있었고 5분도 안기다리고 바로 입국 심사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첫 미국 여행이고 친구 만나러 혼자 간 거라(여자) 무시무시한 입국심사 후기 보고 쫄았었는데
심사관이 원래 좋은 분이셨는지 그날 다행히 기분이 좋으셨던지는 모르겠지만
1분도 안걸려서 저를 고이 보내주셨습니다. ㅎㅎ
1. 왜 왔니? / 나 휴가인데 미국 관광왔어~
2. 휴가? 근데 혼자 온 거야? / 내 친구가 산호세 살아, 친구 만나서 여행하려고.
3. 며칠 있어? / 12일.
그래, 좋은 여행 해~ 그리고 지문 찍고 끝! ^^
럭키비키한 입국심사 끝.
모두 MPC 신청하고 오시고, 입국심사 넘 부담 안가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시내 들어오는 바트 타는 것도 굉장히 쉬웠구요~
바트는 휴대폰이 아이폰이라면 클리퍼 카드를 등록해 오셔서 앱으로 충전해 쓰시면
정말 편하게 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