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를 고르라고 하면 바로 라스베가스 우선 라스베가스는 밤 12시에 여자 혼자 돌아다녀도 안전하다
마카오에 여행간 적 있는데 그때는 약간 놀이공원에 온 거 같은 기분이라면 라스베가스는 정말 찐이다
요 네온사인은 밤이 찐인데 나는 숙소로부터 넘 멀어서 아침에 잠시 들렸다가 옴 ㅎㅎ
라스베가스는 4월달쯤 가는게 베스트인 거 같다
정말 거의 여름수준의 날씨여서 반팔, 반바지 필수!!!
여름에 가면 거의 50도가 넘는 기온이기때문에
거의 죽음의 날씨다.. 최대한 4월~5월에 다녀오는 거 추천
호스슈 라스베이거스 (Horseshoe Las Vegas)를
이용했는데 진짜 최고로 추천!!!
보다시피 라스베가스는 리조트시설 이용료를 내야한다
그래서 최대한 빨리 예약하면 예약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그래서 라스베가스 숙소를 7만원에 예약했다
거의 밤 11시인데 사람도 많고 노숙자는 없다
진짜 여기 미국 아니고 환상의 나라에 온 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