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는 디즈니랜드,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쳐,너츠베리팜,레고랜드 등 많은 놀이동산이 있죠.
그중 가장 비싸고 추가금 가장 많이붙었던 universal studios Hollywood 입니다.
디즈니에선 어트랙션 타고 나서 찍힌 사진을 카메라로 담을수 있는데 여기는 익스프레스 티켓을 구매해도 사진도 못찍게하더라구요. 구매해야 한다구요.
주차비에, 얼리입장에 전부 추가금이 붙고나니 가격이 정말 후덜덜했습니다.
사실 그만큼 재미있긴 했어요.
주차는 위치에 따라 30불대,50불대,70불대로 나뉩니다. 주차 팁은 jurassic parking에 주차하는것.
30불대이지만 가장 가깝게 주차 할 수 있어요.
저희는 주소찍고 갔지만 찾기 어려웠어요. 그리고 주차장 직원도 그쪽으로 안내를 안하더라구요. 직원에게 jurassic parking 어떻게 가냐 한번씩 물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닌텐도 월드를 가려고 얼리티켓을 끊어봅니다. 마리오카트도 거의 기다리지 않고 탔어요.
어플로 예약해서 들어간 toadstool cafe입니다. 귀여운 키노피오가 컨셉인 음식점으로 맛도 괜찮았어요. 생각보다 자리가 빨리 예약마감되니 시간맞춰 어플로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키노피오 머리 뚜껑(?)을 열면 버섯스프가 들어있는데 꽤 맛있었어요~ 키노피오 스프통과 햄버거에 꽂혀있는 꼬지들은 다 기념품입니다. 가져가셔도 되어요.노란 상자안에는 동전모양 비누가 들어있어요.
2월이라 추울줄 알았는데 LA햇빛이 강해서 따뜻했습니다. 낮엔 맨투맨 입고다니고 밤에는 그 위에 경량패딩정도 입었어요. 날씨 참고하세요~
유니버셜 헐리우드에만 있는 촬영장 투어입니다. 샤크도 보고 물줄기가 쏟아지기도 하고 재미있어요. 꼭 해보세요.
유니버셜에서 나와도 이런 길이 쭉 이어져있어 주차장까지 가는길도 즐겁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차장에서 봤던 쳐키 자동차입니다. 이런차는 누가 타고다니는걸까요?^^
저는 유니버셜 오사카는 가보지않아 비교불가지만 헐리우드는 너무 좋았어요. 익스프레스티켓이 비싸긴 하지만 덕분에 하루에 어트랙션도 거의 다 타고 뽕뽑고 온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