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괜히 쫄아서 그런지 미국은 입국심사장도 뭔가 경직된 분위기더라고요
입국심사 질문리스트
온 목적 / 며칠 있냐 / 통장에 얼마 있냐 였나? 암튼 돈 질문 (단위 미스로 200달러라 했다가 심사관이 갸우뚱해서 급하게 2000달러로 수정했는데 이 때 엄청 쫄림..) / 숙소는 어디? / 리턴티켓 있냐
다행히 통과!
영어 쓰는 걸 조금이나마 줄여보고자 공항에서 숙소는 한인택시 이용했어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갔고 기사님 친절하시고 차도 쾌적했습니다!
비행기에서 사육당하느라 몸이 너무 뻐근했는데 편하게 이동해서 좋았어요
옐로라이드 추천드려요
피터루거 스테이크!
다들 미리 예약하라 충고해주셔서 일찍 예약해놨었어요
미디움레어로 했는데 첫 입이 정말 맛있어서 놀랐어요
육즙이 가득하고 가게에 한국인들도 가득가득ㅋㅋ
현금결제만 가능한거 꼭 주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