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E085를 타고 밤 9시에 도착했어요
댄항공 앞에 에어프랑스가 먼저 도착해서 입국장은
가족단위로 온 관강객이 많았는데 금방 줄어들었어요.
저는 비지니스라 앞쪽에 서긴 했는데 제 뒤로도
승객이 많지 않았네요.
40대여성, 혼자!!라서 더 걱정가득 안고 갔는데
여권만 먼저 보여줬고 얼굴 사진찍고
지문 오른쪽 4손가락-> 오른쪽 엄지 -> 왼쪽 4손가락 -> 왼쪽 엄지 순으로 찍고
질문 순서)
1. 방문 목적 : sightseeing & travel in 나이아가라폭포
2. 며칠있을거니: 15일
3. 숙소는 OO 호텔이니? 응 (ESTA에 적은 호텔)
4. 캐쉬 얼마 가지고 왔니? 500 현금이랑 카드
5. 담배나 술 들고왔니? 아니요
그리고 끝이에요.
9:35분에 입국심사 완료하고 짐들은 이미 벨트 돌고 있더라구요.
심사관님마다 다른거 같은데
전 먼저 인사하고 질문 잘 경청했던거 같습니다!
뉴욕은 비 예보가 있던데, 아무쪼록 뉴욕에 계신분들, 오실분들 건강하게 여행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혼자 여성은 스테이크를 어디서 먹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