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탄 가다가 샤우팅소리가 궁금하여 왔는데 계속 구경중입니다. 어마어마한 러너와 응원인파. 재밌어서 메트미술관 내일로 변경했어요.
날씨는 조금 쌀쌀하고 밤엔 바람이 불어 좀 추워요.
낮엔 따뜻해서 좋고 밤엔 경량패딩 입습니다.
컴온~~ 와~~ 렛츠고~~
아무나 다 응원하네요.
앗. 댓글을 많이 남겨주셨네요.
댓글보고 기안84참가했다는거 알았는데 아쉽게도 기안84는 못봤어요.
이날은 날씨가 쌀쌀해서 저도 따뜻한 국물 생각나더라구요. 저녁까지 완주자들 응원인파 있었다던데요. 4시반에 일몰이니까.
그후로 날씨가 꽤 따뜻하고 화창해서 낮엔 가벼운 차림으로 다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