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에 시애틀에서 뉴욕으로 왔어요.
시애틀은 뉴욕보다 더 추워요.
저녁에 반팔, 맨투맨, 후디 입고 딱 좋더라고요.
뉴욕은 온도가 시애틀 보다 좀 높야서 안 춥나 했는데…
어제 저녁에 도착해서 할랄 가이즈에서 밥 사러 간다고 얇운 긴팔 티셔츠에 후디 입고 나갔는데 꽤 추웠어요.
제 앞에 미국 아가씨는 도톰한 경량 패딩. (매우 부럽더라고요)
한국에서도 추위 많이 타는 저는 전기담요랑 따뜻한 옷들 꽤 챙겨왔는데 잘 한거 같아요.
어제 밤에 호텔와셔 전기담요 켜고 쟜어요.
추위 많이 안 타는 남편은 반팔에 청쟈켓 입었는데 쌀쌀하다 했어요.
무조건 레이어드 할거 많이 챙겨오시는거 추천해여.
반팔 긴팔 따뜻한 옷 필수에요
추위 타는 분들은 따땃하게 경량 패딩 챙겨오셔요.
시애틀도, 뉴욕도 패딩 입은 현지분들도 있고,
동시에 반팔 입은 사람들도 있어요.
온도는 숫자일뿐, 바람이 은근 차고 쎄네요.
지금 호텔에서 전기담요에 등을 지지고 있는데 넘 좋으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