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앨런타운 도니파크입니다

아이 사진만 찍어서 직찍 사진이 올릴게 별로없지만 일단 도니파크 가신분은 잘 없으셔서 느낀점과 팁 올릴게요.

일단 패스트랜 무조건 하세요

도니파크는 일반 놀이동산과 워터파크 모두 이용 가능한데요.

외부에서 보면 어마무시한 놀이기구들이 하늘을 찌르듯 있어서 기대하게 되는데요

저희모녀는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에서 단련된 어트랙션 마니아들이라 생각보다 임팩트있는 놀이 기구는 없었어요

뭔가 다 길긴하지만 속도가 느리다든지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적당히 즐기시는분들에겐 재밌는게 아주많을거에요

일단 입장료가 주중-주말 다르고 40-60달러정도입니다.

저희는 워터파크도 함께 이용하려고 쪼리랑 수영복 입고갔어요

입장시 큐알찍으니 서비스센터 보내는데

한국카드로 결제해서 그런지 신분증과 결제 카드확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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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한 패스트랜포함 입장권인데

강추인게 롯데월드 매직패슨데

매직패스처럼 회수제한이 있는게 아니라서

튜브들고 땡볕에 줄 몇시간 서있는사람들두고 계속 탈수있어요 미국사람들은 이거 잘안사나봐요

롯데월드는 매직패스살려면 신의손으로 달려들어야하고 사서도 핫한 어트렉션은 한번만 가능하게 해놓고 전체횟수도 정해져있자나요

이건 진짜 있는사람이 거의 없어서 입구까지그냥 바로가면 제 차롑니다.

서핑 매트같은거 나란히 타고 내려오는거에선 직원이 우리가 얄미웠는지 너네 이거 몇번째 타는거냐고..ㅋㅋㅋㅋㅋㅋ 눈치보여서 4번타고 그만탔는데

진짜 돈이 아깝지 않아요

줄어마어마한것들 몇번씩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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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는 워터파크존 넘어와서 락커25불짜리 썼는데 다른사람들은 그냥 썬베드의자같은데 하나씩 짐 던져놓고 왔다갔다하더라고요

저희도 폰말곤 별거없었어서 락커안해도 됐겠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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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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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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