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 점심에 입국했습니다.
이코노미 스마티움이라서 조금 먼저 내려서 왔는데 생각보다 사람 없어서 뭐야 별로 없네 하고 줄 섰는데 그 뒤로 3분 안에 사람이 미친듯이 많아졌습니다. 진짜 놀랐어요,,
안내하시는 분이 말씀하신 라인에 줄 서있는데 앞에 분들이 5분 이상씩 걸려서 긴장 많이 했는데 저는 1분 안에 끝났습니다. 체감상 30초 이내였습니당
오래 걸렸던 앞에 계신 분들은 여자2(동양), 커플(서양) 이렇게 두 팀이었습니다.
저한테는 왜 왔냐, 어디 묵냐, 신고할 거 있냐해서 관광, 루즈벨트 에어비앤비(저 한인민박이에용), 나 음식 가져왔는데 김치, 햇반, 고추장 까지 말했습니다.
그리고 김도 가져왔다고 말하려고 하는 순간 알았다고 가라고 해서 그냥 통과했습니다.
겁나 긴장했는데 너무 짧아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