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 재밌게 돌아다니다가 숙소 들어왔어요

아침부터 센트럴파크 3시간 동안 혼자 돌아다니다가

점심 먹고 카페갈려고 하는데 비가 와서

3시 쯤 숙소에 들어왔네요

근데 지금 비가 그친 것 같아요

여기는 숙소에서 가까운 곳으로 들어온 공원 호수인데, 동물들이 엄청 많아요 다람쥐도 있고 거위? 오리? 도 엄청 커요 신기했어요

여기는 러닝하시는 분들,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사진엔 사람이 많진 않지만 뛰시는 분들이랑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엄청 지나다니셨답니다

저렇게 나무 한 그루 아래에서 앉아있는 모습이 힐링 되는 것 같아서 찍어봤어요

햇볕이 들어오는 아침이었는데, 날씨가 정말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바람도 크게 안불고 선선하게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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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센트럴파크동쪽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옆 거리가 예뻐서 찍었어요

센트럴파크는 정말 강아지가 너무 많아요 진심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요 ㅋㅋㅋ

1시 쯤 비가 너무 와서 숙소 들어왔어요 ㅠ 들어오자마자 비가 그쳐서 다시 나갈까 말까 고민x100

근데 저녁에 혼자 딱히 할 게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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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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