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는 정말 최고였어요 ㅋㅋ ㅠㅠ
음식도 다 맛있고..
아무래도 일본식과 혼합되면서 맛이 극대화가 된 것이 아닐까 저혼자 나름 추론도 해보고 ㅋ
커피도 입이 아프죠..
알라모아나 근처 레스토랑 이었던 것 같네요.
노을보려고 창가자리 예약해서 갔었어요 :)
개인집을 미술관으로 개조한.. ㅎ
하와이 숨은 명소 정말 잘 아는데 ㅋㅋ
또 가고 싶네요 ㅠㅠ
진주만도 갓구요!
새삼 천조국의 위력과 위상을 봅니다.
패했지만 그걸 얼마나 분석을 잘 해놓았던지..
시내 뒤쪽 운하죠 아마..
여기서 사람들 카약도 타시고
여유로워 보이더라구요 ㅎㅎ
버락오바마가 좋아하는 해변 ㅋㅋ
쿠알로아랜치도 당연히 해보구요 ㅎㅎ
카우아이도 갔었는데
카우아이.. 정말 죽기 전에 꼭 또 다시...
갈거예요 ㅎㅎ
그나저나 하와이에서는 사고도 많았던게
해변에서 수영하다가 혼자 너무 멀리가서 죽을뻔한(?) 경험도 하고ㅋㅋ
하루는 와이키키에서 서핑하고 큰 나무 그늘 아래에서 정리하고 있는데
나뭇가지 앉아있던 새가 제 어깨에 똥을 싸는 바람에 경악하며 그 자릴 떳는데 1분정도 지났나..
육중한 그 나무가 자신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우지끈 하고 쓰러져서
그 아래 앉아있던 행인들, 현지 사람들이 많이 다치고 엠뷸런스에 호송되고 했었어요..
1분 전 재앙이 1분 후 완벽히 전화위복이 된 상황을 어떻게 설명할 길이 없었네요..
카우아이에서는 헬기도 탔었는데 얼마 후 카우아이 헬기 타던 유명한 농구 스타였나? 일가족 사망기사 보고선
참 인생 한치 앞도 알 수 없구나.. 를 많이 느꼈던 거 같아요.
암튼 그래도 하와이는 .. 사랑입니다.
이 글 쓰면서 또 다시 가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