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년 전 첫번째 뉴욕여행 후기입니다. 2

홀푸드에서 음식 잔뜩사서 피크닉👍

뉴욕을 다시 방문하게 되면서

이번엔 스킵해볼 것도, 다시 도전해볼 것도 정리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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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홀푸드 + 센트럴파크 조합은 갑니다 ㅋㅋ

언제 어떤 방향으로 들어와도 좋은 센트럴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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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모닝사이드하이츠에 있는 콜롬비아대학도 방문해봤어요 ㅎㅎ 분위기가 참 좋았던,,

Joe coffee!

배터리파크 느낌도 너무 좋았구요.

한적하고 조용한 그때 그 공원 느낌이 좋아 여기도 또 방문할 거예요.

이번엔 8월 방문이라 좀 덥진 않을까 사진을 다시 보니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ㅎㅎ

초바니도 가고 ㅋㅋ 이번에 또 갈거예요!

블루노트 재즈공연

저는 솔로나 듀오보다

이렇게 빅밴드나 오케스트라 공연을 좋아하는데

마침 그런 공연이 있어 예약했었고 너무 황홀했었어요.

이번엔 일정확인해보니 다 제 취향이 아니라 패스했고

대신 링컨센터 오케 예약했네요 ><

손열음🤍을 뉴욕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당시 유명했던 루비스 브런치도 가보고 ㅎ

저는 그냥 그랬어요

파이브가이즈가 최고!!

버거 사들고 페리타러 갔었어요 ><

페리 야경🤍

센트럴역도 빠질 수 없고 ㅎㅎ

유명한곳은 다 가봤네요 ㅎㅎ

탑오브더락!

영화 세렌디피티를 봤던터라

발도장만 찍구요 :)

마지막은 캐나다로 장식하고 옵니다!!

너무 좋았던 가을 날의 캐나다..

담번엔 캐나다 여행만 해보는게 버킷 중 하나가 되었네요 :)

여긴 정말 꼭 부모님 모시고 오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ㅎㅎ

암튼 뉴욕 다시 갑니다... 투비 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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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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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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