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푸드에서 음식 잔뜩사서 피크닉👍
뉴욕을 다시 방문하게 되면서
이번엔 스킵해볼 것도, 다시 도전해볼 것도 정리되는데 ㅎㅎ
이번에도 홀푸드 + 센트럴파크 조합은 갑니다 ㅋㅋ
언제 어떤 방향으로 들어와도 좋은 센트럴팍 🤍
하루는 모닝사이드하이츠에 있는 콜롬비아대학도 방문해봤어요 ㅎㅎ 분위기가 참 좋았던,,
Joe coffee!
배터리파크 느낌도 너무 좋았구요.
한적하고 조용한 그때 그 공원 느낌이 좋아 여기도 또 방문할 거예요.
이번엔 8월 방문이라 좀 덥진 않을까 사진을 다시 보니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ㅎㅎ
초바니도 가고 ㅋㅋ 이번에 또 갈거예요!
블루노트 재즈공연
저는 솔로나 듀오보다
이렇게 빅밴드나 오케스트라 공연을 좋아하는데
마침 그런 공연이 있어 예약했었고 너무 황홀했었어요.
이번엔 일정확인해보니 다 제 취향이 아니라 패스했고
대신 링컨센터 오케 예약했네요 ><
손열음🤍을 뉴욕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당시 유명했던 루비스 브런치도 가보고 ㅎ
저는 그냥 그랬어요
파이브가이즈가 최고!!
버거 사들고 페리타러 갔었어요 ><
페리 야경🤍
센트럴역도 빠질 수 없고 ㅎㅎ
유명한곳은 다 가봤네요 ㅎㅎ
탑오브더락!
영화 세렌디피티를 봤던터라
발도장만 찍구요 :)
너무 좋았던 가을 날의 캐나다..
담번엔 캐나다 여행만 해보는게 버킷 중 하나가 되었네요 :)
여긴 정말 꼭 부모님 모시고 오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ㅎㅎ
암튼 뉴욕 다시 갑니다... 투비 컨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