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공항 5/6 입국심사 후기

간단히 음슴체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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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발 뉴욕행 비행기로 JFK 터미널 7에 도착.

카페에서 보고 MPC를 야심차게 준비해 가지고 공항 도착후 submit(이었는지 Activate였는지 기억이 잘;;)했는데,

별도MPC 줄이 안 보이길래 직원에게 문의하니, MPC에 대해 안내하는 모니터를 가리키며 MPC는 미국이나 캐나다 여권 소지자만 가능하다고 함.(그렇게 바뀌었다고 직원이 말해 줌) -> 도착 당일에 카페에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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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 줄에서 기다리다가 창구에 갔는데, 동양계로 보이는 아저씨가 약간 띠꺼운 표정으로 이것저것 질문함

미국 첨이냐 / 아니다 몇 번 왔다/ 마지막에 어디갔었냐 / DC갔다 / 그 때가 언제냐 / 몇 년 전이다 / 왜 왔었냐 / 출장으로 왔다 / 그 때도 지금 이 여권으로 왔냐 / 그렇다 / 미국에서 언제 다시 출국하냐 / 담주 토요일에 한다 등등

그러면서 여권을 뒤적이면서 예전에 미국 출입국할 때 찍힌 스탬프를 찾는 것 같았는데,

ESTA 자동출입국 했는데 남아있을리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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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표정이랑 말투가 짜증났음

무표정이나 사무적인 태도도 아니고, 뭔가 짜증내는 느낌.

나도 짜증나서 그 아저씨 명찰을 봤더니 'CHUNG'이었음-_-미국국적일지 몰라도 동족이구만-_-

지문 찍는데도 막 손 위치를 말로 위로 , 아래로 등 하면 좋았을텐데,

무슨 막대기같은 걸로 막 내 손을 밀고 하니까 겁나 짜증났음.

뭐 한 두사람 하는 게 아닐테니 그게 편하긴 하겠지만,

말투랑 표정이 일단 고압적이니까 그런 것까지 불쾌하게 느껴짐.

#정씨아저씨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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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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