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여디에서 공부한MPC를 활용해 MPC전용줄을 섰는데 제앞에 10명도 없어서 금방 끝나겠거니 했는데 앞에 착하게 생기신 여자분이 끌려가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줄서고 있는 분들 모두 수근수근거리고 뭔가 앞에서 엄청 오래해서 무서운상태로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무조건 무해하게 웃으라고 해서 미소 장착하고 들어갔었습니다..ㅎ
몇일 있냐, 여기 목적이 뭐냐, 플랜이 뭐냐, 혼자 왔냐
다행히 준비한것에 벗어나지 않은 질문을해서 저는 금방 끝났습니다..!
진짜 다행..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