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16 이제야 정신차리고 올리는 후기

일단 미여디에서 공부한MPC를 활용해 MPC전용줄을 섰는데 제앞에 10명도 없어서 금방 끝나겠거니 했는데 앞에 착하게 생기신 여자분이 끌려가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줄서고 있는 분들 모두 수근수근거리고 뭔가 앞에서 엄청 오래해서 무서운상태로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무조건 무해하게 웃으라고 해서 미소 장착하고 들어갔었습니다..ㅎ

몇일 있냐, 여기 목적이 뭐냐, 플랜이 뭐냐, 혼자 왔냐

다행히 준비한것에 벗어나지 않은 질문을해서 저는 금방 끝났습니다..!

진짜 다행..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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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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