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다녀왔던 엘에이입니다!
12월인데 정말 따뜻했어요. 엘에이 여행중에 제일 좋았던 곳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산타모니카보다 베니스가 더 좋았어요!
베니스비치 옆에 있는 베니스운하입니다! 베니스운하에서 먼저 내려서 구경하다가 에보키니 거리로 들어갔어요.
여기가 에보키니 거리입니다! 엘에이 하면 떠오르는 분위기 그 자체였어요. 핫하고 힙한 느낌이에요. 거리에 샵들도 많아서 재밌게 구경했어요.
에보키니 거리에 있는 The Butcher's Daughter 이라는 식당이 들어갔어요. 정말 붐볐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서 배우 이연희 님 지나가는거 봤어용 ㅋㅋㅋㅋ
바깥자리는 햇빛이 얼굴에 직빵으로 들어와서 안쪽으로 들어왔어요. 둘이서 브런치메뉴 두개와 음료 하나 시켰습니다. 식당 비주얼이랑 분위기는 좋았는데 맛은 별로였어요 🥲
팁 15퍼 줬더니 인사도 씹더라구요.. 원래 엘에이는 팁 기본 18퍼인가봐요..
베니스비치입니다! 수영복 들고가서 바닷가에서 수영하면 정말 최고일 것 같았어요. 해변 바로 옆에 길거리도 있었는데 정말 길었어요. 자전거 탈 수 있는데 정말정말 추천드릴게요. 자전거 타고 베니스에서 산타모니카쪽까지 왕복했습니당!
스케이트 보드 타는 곳인데 완전 분위기 최고였어요!
선셋입니다! 해변 뒷쪽에서 길거리공연 하는게 있으면 꼭 보세요 재밌더라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