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5시반 공연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tkts 11시에 오픈하면 예약해서 뮤지컬 보려고 했는데 tkts 가 월 화 요일에는 3시에 여네요.
10시 조금 넘어 갔는데 기다리기 뭐해서 계획을 수정해서 금요일에 가려고 했던 버드랜드 재즈바를 검색하니 다행히 오늘 표가 있어서 바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무슨 공연인지 잘 모르고 갔는데
헨리 멘시니 라고 유명한 작곡가 곡들을 연주하는
(baby elephant walk , pink panther 등)
형제와 일행들이었습니다.
1시간 30분 정도의 공연이었는데 전 시간 가는지 모르고 들었습니다.
아는곡도 가끔 나와 좋았구요.
여기서 팁 드릴께요.
(지하 버드랜드 씨어터 공연시 입니다)
예약할때 바좌석과 테이블 좌석이 있는데 꼭 테이블좌석으로 하세요.
전 1인이라 바로 했는데 테이블에 1인도 있던것 같던
바 좌석은 앞에 테이블이 낮은거 맨뒤에 높은게 있어 그 사람들에 가려 잘 안보여요.
윗 동영상은 높은 테이블에 사람들 안기 전에 찍었는데
안은 이후에는 머리로 가리더라구요.
그리고 테이블 좌석도 공연 한시간 전에 입장 가능한데 조금더 일찍와 줄서세요.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해줘 사람 안가리는 맨 앞자리에 안을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