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5월 16일 환승 입국심사 MPC 후기

악명이 너무 높아서 걱정 많았던 시애틀 환승 입국 심사는 결론 부터 말하면 너무나 순조로이 통과 했네요. 일등 공신은 MPC 였습니다!

인천공항에서부터 벌써 한시간 연발로 제 속은 편치 않았으나, 환승시간이 두시간 남아 있으니 어찌라도 되겠지… 하며 출발했지요. 시애틀 도착해서 짐이 나오는데는 소문대로 20분 이상 소요 됐습니다만, 기다리며 공항 와이파이로 잽싸게 MPC를 제출했네요. 에러나도 좌절하거나 당황하지 말고 여러 번 시도하십시요!

저는 멋도 모르고 오른쪽으로 가서 MPC라 했더니 다시 왼쪽 끝으로 가라며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갔더니 입국심사는 총 300명 이상 있었는데, 두둥~~!! MPC에는 두 줄에 10명이 채 안되었습니다!! 딱 5분 컷 했네요. 얼마나 행복 하던지~~~

여러분도 시애틀 가시면 MPC 꼭꼭 미리 깔아서 작성하시고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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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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