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타고 대충 11시쯤?.. 도착했어요 다른 외국인들도 많아서 줄이 엄청 길었는데 MPC는 운영하지 않아서 좀 오래 기다렸습니다. ESTA에 직업 있는데 없다고 입력함+ 30초 여자라서 그런지 보류도 오래 걸려서 직업 물어보면 어떻게 답할지 고민하면서 대기했어요 계속 무직이라고 해야하나 자세히 설명해야하나..
언제까지 여행하는지 물어본 뒤 걱정했던 직업 질문했는데
심사관: 한국에서 직업 뭐냐
나: ESTA에 고용 없다고 적었는데, 나 원래 직업은 ㅇㅇ다. 프리랜서처럼 시간제로 하는중이다
심사관: 왜 프리랜서처럼 이거 근무하냐? 왜 unemployed 상태냐?
나: 나 대학원 다니면서 일해서 그렇다. 한곳 퇴사하고 다른곳으로 이직하려고 in between jobs 상태다 여행끝나면 일할거다.
심사관: 그렇구나 혼자 놀러왔냐 블라블라
무직으로 ESTA 통과하셨으면 직장 질문 그렇게 걱정안해도 될것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