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오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여, 사전에 입력해놓은 MPC 열어 사진찍고 심사대로 향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MPC 줄이 많이 짧았기에 줄을 MPC 줄로 대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앞에 있던 한국인분들이 모두 MPC로 불가하다는 답변을 듣고 일반 심사대로 향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분들은 미국에 처음오신 분들이었고, 처음 오신분들은 안된다는 내용을 직원분이 말씀해주시고 자리로 돌아갔으며, 저는 오래되긴했지만 07년도에 방문을 한 적이 있어 그대로 심사대로 갔으나, 방문한지 너무 오래되어 안된다는 답변을 받고 일반 심사대로 갔습니다.
일반 심사대도 나름 빠르게 줄어들었으며, 심사 중 질문도 비교적 간단한 질문 (몇박이냐, 왜왔냐, 어디가냐, 일행있냐) 정도만 묻고 빠르게 보내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수하물 보다 제가 더 빨리 나갔습니다; ㅎㅎ
앞으로 입국하시는분들 내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