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았어요!
여자 혼자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ㅜㅜ
일단 esta 드리고 시작했구용
무슨 목적으로 왔냐
뉴욕에 아는 사람 있냐 (없다고 해야 잘 들여보내준다고 하네용)
영어는 어디서 배웠냐
한국에서 영어 공부 많이하냐 (?)
너 누구랑 여행하냐
너 숙소는 어디냐
너 직업은 뭐냐
물어보더니 Welcome to NewYork!
소리 듣고 끝났습니다 ㅎㅎ
걱정한거에 비해 금방 끝나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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