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oz222 항공편 타고 오전 10시 55분 전에 공항 도착했습니다
처음 오는 미국 여행에 여자 혼자 온 여행이라 세컨더리 룸 끌려갈까봐 여행 몇개월 전부터 입국 후기만 찾아봤었어요ㅠㅠㅠ
입국 심사 줄은 생각보다 굉장히 짧았고 줄 서있는 동안 어떤 심사관이 제일 빨리 통과시켜주는지 유심히 보고있었습니다😂
심사대가 한 4개 정도 있었는데 운 좋게 그 중 가장 줄이 빨리 주는 심사대로 갈 수 있었고 양손 지문 찍고 아무 질문없이 그냥 끝났어요!!!😆😆
10분만에 입국 심사를 끝내고 무사히 뉴욕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