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저와 같은 경로를 타시는 분께 도움이 될까 싶어 후기 작성해봅니다.
저의 여행정보 (현지시각으로 작성)
1. 5월10일 LAX 입국 -> 환승하여 시애틀 도착
2. 하루 숙박 후 5월11일 렌터카로 캐나다 입국
-> 당일치기 여행 후 저녁에 미국 입국
미국 입국 다음날 캐나다를 당일치기로 갔다오는게 혹시 0약 운반책 같은 의심을 살 수도 있다는 gpt의 답변이 있어서 괜히 긴장은 했지만 다행히 특별한 일 없이 돌아왔네요.
캐나다 입국심사 질문(답변) 목록입니다.
- 캐나다 가는 목적?
* 밴쿠버 당일치기 여행
- 최초 출발지는 어디?
* 한국
- 한국에는 언제 돌아가는지?
* 5월00일
- 총기류 있는지?
* 없음
Good, Have a good trip!
이렇게 간단하게 끝났습니다.
그리고 미국 재입국 시 질문(답변) 목록입니다.
- 캐나다에서 뭐했는지?
* 밴쿠버 당일치기 여행
- 밴쿠버에서 어디어디 갔는지?
* 스탠리파크, 가스타운, 그랜빌아일랜드 등)
- 밴쿠버에서 누구랑 있었는지? 혼자였는지?
* 혼자 다님
- 미국 다시 들어가면 뭐 할건지?
* 오늘 자고 내일 다시 LA로 날아감
- LA 가서 뭐 할건지?
* 유니버설 가고 야구 보고 등등
- LA에서 누구랑 다니는지?
* 혼자임
- 한국 언제 돌아가는지?
* 5월00일
- 한국 돌아가는 티켓 보여줘
* 출력해 간 E티켓 보여줌
- 캐나다 들어갈 때 미국에서 가져간거 있는지?
* 없음
- 총기나 무기류 있는지?
* 없음
- 기어 파킹하고 후드, 트렁크 열어
* 이후 직접 라이트 비춰가며 꼼꼼하게 수색
OK, Have a good one!
이상입니다
항공 이티켓, 숙소 바우처 등은 여유가 되신다면 미리 출력하여 지참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그리고 어디어디 가는지를 잘 답변하는 것이 중요해보이네요.
모두 즐거운 여행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