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하맘17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10-0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랜싱에서 푹 쉬고
오늘은 일찍일어나 시카고로 출발했습니다.
차로 3시간 30분정도 걸렸지만
거리는 부산보다 더 갔단느건 안비밀^^;;
시카고 가기전에 '미시건호'에들렸어요.
스타벅스도 들리고
바다같지만 바다가 아닌 호.수 에서 조금 즐겼네요.
진짜 하늘이 다했고 날씨가 다했습니다.
햇볕이 없는곳은 겉옷을 입었고,
해가 있는곳은 반팔이좋아요.
시카고 도착하니
뉴욕이랑 비슷한듯 또 다른 건물이네요.
그 유명한 콩에서 찍고 ㅋㅋ
좋은 날씨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시카고 피자먹으러 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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