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월1일 미시건>>시카고 날씨

안녕하세요.

어제는 랜싱에서 푹 쉬고

오늘은 일찍일어나 시카고로 출발했습니다.

차로 3시간 30분정도 걸렸지만

거리는 부산보다 더 갔단느건 안비밀^^;;

​

시카고 가기전에 '미시건호'에들렸어요.

스타벅스도 들리고

바다같지만 바다가 아닌 호.수 에서 조금 즐겼네요.

진짜 하늘이 다했고 날씨가 다했습니다.

햇볕이 없는곳은 겉옷을 입었고,

해가 있는곳은 반팔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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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도착하니

뉴욕이랑 비슷한듯 또 다른 건물이네요.

​

그 유명한 콩에서 찍고 ㅋㅋ

좋은 날씨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

유명한 시카고 피자먹으러 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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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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