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에서 환승해서 마이애미에 도착했어요.
mpc할틈도 없이 사람이 없어서 한두명대기후
입국심사했어요.
대한항공이라 그런지 한국분 안내가 있었어요.
business or trip ???
trip
사진찍고 손올려라
혼자왔니?
딸이 여기 있다
엄지척!
끝!!
너무 간단해서 허망할 지경이었어요.
짐찾아서 면세 액체류 다시 넣고 나오니
바로 근처에 여기 두라고
영수증도 없냐니 없대요.
좀 걱정되긴했지만 환승이라 알아서 해주겠지 하고 왔어요.
터미널이 달라 전철같은거 타고 게이트 찾아가니
토탈 한시간정도 걸린것같아요.
델타 연결편타고 내리니 그냥 짐찾고 끝!
음식물 좀 있어서 걱정했는데 묻지도 않음!
미여디덕분에 잘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