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 토
9시반쯤 세도나에서 출발했는데 주말이라선지 그랜드캐년 입구에서 대기가 있어서 예상보다 좀 늦게 도착했어요.
비지트센터 들러 지도를 얻은다음 점심을 먹고 레드라인 셔틀버스를 타러갔는데 주차장이 만원이라 다시 빽해서 숙소인 브라이트 엔젤 롯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어갔어요
1시반경 트레일뷰 오벌룩부터 헤르미츠 레스트까지 3시간반쯤 걸려 레드라인 셔틀버스가 데려다주는 뷰포인트 모두 섭렵.
마지막 포인트인 헤르미츠 레스트
협곡으로 내려가는 트레킹은 엄두를 못내지만 트레일 구경이라도 해보자하고 헤르밋 트레일 헤드에가서
쬐끔 몇미터 걸어보고 왔어요.
초입은 별거 없던디요~ㅎ
5시반쯤 돌아와 저녁을 준비하다말고
내일 일출 볼 자신은 없으니 일몰이라도 봐야지 않겠느냐고 6시반쯤 다시 출발~
Hopi Point로 곧장 갔어요
7시 24분 그랜드캐년의 눈부신 일몰